“경기도소상공인 우수제품 설맞이 빅세일전”

24일부터 3일간 수원시청역 지하광장.....“이 제품을 이 가격에? 실속을 쇼핑하라!”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1/21 [16:01]

“경기도소상공인 우수제품 설맞이 빅세일전”

24일부터 3일간 수원시청역 지하광장.....“이 제품을 이 가격에? 실속을 쇼핑하라!”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1/21 [16:01]

 <경기>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가 자체 브랜드를 가진 소상공인들의 우수제품 판로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빅세일전’에 나선다.

▲ 경기도 소상공인 빅세일전 포스터     © 뉴스공간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연합회)는 “오는 24일부터 3일 간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 지하광장에서 ‘경기도소상공인 판로개쳑을 위한 1차 오프라인 빅세일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연합회는 “이번 1차 오프라인 빅세일전을 시작으로 8월까지 총 3차례의 제품 판매·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오프라인 빅세일전에 참가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통합 블로그 마케팅을 펼치고 오픈마켓 입점을 지원하는 ‘온라인 빅세일전’도 함께 펼친다”고 설명했다.

 

오프라인 빅세일전은 다중이 이용하는 옥내·외 시설을 선정해 경기도 내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될 계획이다. 온라인 빅세일전은 연중 우수 소상공인 제품들을 입점시켜 진행한다.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이병덕 회장은 “소상공인들은 훌륭한 제품을 만들어 내도 판로개척과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온·오프라인 빅세일전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내고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직접 소비자들을 만나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을 이 가격에? 실속을 쇼핑하라!’는 주제로 수원시청역에서 개최되는 1차 오프라인 빅세일전에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50여 개 소상공인들이 설날을 앞두고 다양한 선물·생활·제수용품을 선보인다.

 

‘153수제한과스낵’은 설을 앞두고 전통한과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하나기업’은 곶감세트를 출품하고 ‘여민’은 즉석조리가 가능한 순살양념코다리를 내놓는다.

 

생활·가전용품으로는 ‘투에이치’의 테프형 곰팡이 제거제와 ‘공방애’의 원목도마세트, ‘나노렉스’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내츄럴앤펀’의 천연비누와 화장품, ‘해락도예’의 생활도자기, 인테리어소품 등이 소비자들을 만난다.

 

‘그린맥스영농법인’의 왕의창고 즉석면 쌀국수와 ‘바다향기’의 포도고추장, ‘푸른가족 농업회사법인’의 즉석 영양컵죽 등은 새로운 먹거리로 관람객들의 맞이한다.

 

이밖에도 이번 1차 오프라인 빅세일전에는 기능성 골프용품과 미용제품, 인테리어 소품, 원목 서랍장 등 다양한 제품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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