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다음달 8일까지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명절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실시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1/30 [12:33]

하남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다음달 8일까지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명절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실시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1/30 [12:33]

 <하남>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설 연휴기간 중 쓰레기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다음달 8일까지‘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 하남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 뉴스공간


시는 연휴 중 생활폐기물 적정 수집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긴급한 민원에 대응한다.

 

특히, 연휴를 보내는 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환경미화원과 민간위탁업체가 명절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를 계속 실시한다.

 

또한,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설 연휴 생활폐기물 배출 홍보 및 동별 설맞이 대청소와 쓰레기 감량 유도를 위한 과대포장 지도·단속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윤영군 자원순환과장은 "쓰레기 배출방법 준수와 음식물 감량화를 위한 음식문화 개선에 시민들의 주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성남시,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1/2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