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난 자전거 고쳐요” 성남시 고정·이동식 정비소 운영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3/01 [13:26]

“고장 난 자전거 고쳐요” 성남시 고정·이동식 정비소 운영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3/01 [13:26]

<성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 상반기 자전거 정비소 운영 일정을 확정해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행한다.

▲ -“고장 난 자전거 고쳐요” 이동식 정비소     © 뉴스공간


자전거 정비소는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이동식과 탄천에 설치한 고정식 등 2개 방식으로 운영한다.

 

고정식은 분당구 야탑동 만나교회 뒤 탄천 공터에 마련돼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고장 난 자전거를 고쳐준다.

 

이동식은 복정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3.5), 시흥동 행정복지센터(3.6), 위례동 행정복지센터(3.7) 등 순회 일정표에 따라 각 장소에 자전거 정비소를 차려 놓는 방식이다.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 장소로 정비할 자전거를 가지고 오면 된다.

 

자전거 바퀴 공기주입이나 오일 보충, 제동장치·체인·변속기 상태 확인과 교정 등 가벼운 사항은 무상으로 정비한다.

1000원 이상의 자전거 부품 비용은 이용자 부담이다. 공임 없이 도매가격으로 원가 수리한다.

 

이동식, 고정식 모두 거주지와 관계없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4500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경기도 농기원, 경기곤충페스티벌 서포터즈 모집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