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립교향악단 금난새의 오페라이야기 푸치니 갈라콘서트

3월 13일 개최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3/12 [14:20]

성남시립교향악단 금난새의 오페라이야기 푸치니 갈라콘서트

3월 13일 개최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3/12 [14:20]

<성남>  성남시립교향악단 금난새의 오페라이야기 푸치니 갈라콘서트’가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 오페라이야기 푸치니 메인포스터     © 뉴스공간


금난새 성남시 총 예술 감독 겸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총 지휘를 맡는 이번 연주회는 이탈리아 작곡가인 푸치니가 작곡한 유명한 오페라 곡들을 모아 갈라콘서트로 꾸며진다.

 

소프라노 윤정빈, 조선형, 테너 국윤종, 김흥용 의 목소리로 푸치니의 오페라를 하이라이트로 들을 수 있다.

 

푸치니가 작곡한 오페라 중 라보엠, 토스카, 쟈니스키키, 투란도트, 마농 레스코의 곡 중에서 ‘내 이름은 미미’(라보엠), ‘오묘한 조화’(토스카),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쟈니스키키), ‘일찍이 본적 없는 미인’(마농 레스코) 등 10여곡을 감상할 수 있다.

 

금난새 지휘자가 오페라이야기를 친근하게 해설한다.

 

연주회 관람표는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1만원이며, 청소년, 65세 이상, 1~3급 장애인, 국가 보훈 유공자, 3대가 모두 현역으로 복무를 마친 성남시 병역 명문가는 50% 할인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한산성을 성남이 품는다!
1/1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