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원 기업육성 전문인력 배출, 성남시 중소벤처 위해 ‘온힘’ 쏟는다

지난 2014년부터 전문인력양성 교육 시행. 경영지도사, 창업보육매니저 등 전문인력 13명 배출....교육 – 전문인재양성 - 중소기업 육성으로 연결되어 성남시 지역산업경제의 선순환구조 형성

고경숙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5:36]

성남산업진흥원 기업육성 전문인력 배출, 성남시 중소벤처 위해 ‘온힘’ 쏟는다

지난 2014년부터 전문인력양성 교육 시행. 경영지도사, 창업보육매니저 등 전문인력 13명 배출....교육 – 전문인재양성 - 중소기업 육성으로 연결되어 성남시 지역산업경제의 선순환구조 형성

고경숙기자 | 입력 : 2019/03/14 [15:36]

<성남>  성남산업진흥원이 성남시 중소벤처기업 육성 전문기관으로서 임, 직원 대상 교육을 통해 기업육성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시 중소벤처기업 육성 전문기관으로 임직원 교육을 통해 경영지도사, 창업보육매니저 등 기업육성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전문자격을 취득한 진흥원의 임, 직원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 뉴스공간


진흥원은 ‘최고의 중소기업 전문가, 신뢰받는 전문가 육성’이란 교육 목표아래 임,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전문교육과정 지원체계를 구축,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경영지도사(3명), 창업보육전문매니저(9명), CS Leaders 관리사(1명)를 배출했다.

 

경영지도사는 중소기업 경영을 컨설팅하고 인사, 재무, 생산, 유통 등을 진단하고 분석하는 국가전문자격으로 경영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직원들은 기업지원의 최일선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창업보육매니저는 창업기업을 위한 기술, 경영, 마케팅, 인증분야, 지적재산권 획득을 위해 도움을 주는데 진흥원 직원 9명이 전문매니저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CS Leaders 관리사는 고객만족, 서비스기획, 응대 등 서비스 직무역량 국가공인자격으로 해당 자격증을 취득한 직원은 관련 업무를 맡아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진흥원은 조직발전의 원동력은 결국 인재로 나온다는 취지에 따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로 결정, 인재육성을 위한 꾸준한 투자와 뒷받침이 이어진 결과 전문가 배출로 연결됐고 이는 곧 성남시 중소기업 육성이라는 선순환구조가 형성됐다.

 

진흥원 허익수 본부장은 “교육은 예로부터 백년대계라 하듯 오랜기간을 내다보고 인재를 키워가는 것인 만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꾸준한 정책과 지원은 필수적이다”라며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중추기관인 성남산업진흥원 구성원들이 기업육성 전문가로서 핵심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교육을 통해 잠재적인 역량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올해 기업·기술가치평가사, 기술사업화전문코디네이터, 창업지도사 등 전문교육과정을 확대할 예정으로 양성된 전문인재들은 신규사업발굴, 기업육성정책 제안, 사업의 고도화 등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온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한산성을 성남이 품는다!
1/1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