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산불피해 고성군에 긴급구호 물품 1000만원 상당 보내

컵라면 5000개, SPC그룹이 지원한 빵 3000개와 생수 3000개, 성남시의 남한산성 참맑은물 4600병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4/05 [15:27]

성남시, 산불피해 고성군에 긴급구호 물품 1000만원 상당 보내

컵라면 5000개, SPC그룹이 지원한 빵 3000개와 생수 3000개, 성남시의 남한산성 참맑은물 4600병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4/05 [15:27]

<성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강원도 고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진화인력과 피해 주민들에게 4월 5일 1000만원 상당의 긴급구호 물품을 보냈다.

▲ 불피해 고성군에 긴급구호 물품 1000만원 상당 보내     © 뉴스공간


성남시자원봉사센터가 지원한 컵라면 5000개, SPC그룹이 지원한 빵 3000개와 생수 3000개, 성남시의 남한산성 참맑은물 4600병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산불을 빨리 진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고성군에서 요청한 컵라면과 생수를 유관기관과 기업이 뜻을 한데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시와 고성군은 2009년 자매결연을 하고 농산물 직거래장터, 초등학생 초청 행사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빛나는 하남, 시 곳곳에 벚꽃 “활짝”
1/1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