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맞춤형 도시재생 빅데이터 분석사업 추진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13:42]

하남시, 맞춤형 도시재생 빅데이터 분석사업 추진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5/14 [13:42]

<하남>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시 균형발전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5월부터 연말까지‘맞춤형 도시재생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하남시청 전경     © 뉴스공간


이번 사업은 2019년 경기도와 함께 협업하는 사업으로 도시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 전반에 대한 현황을 분석한다.

하남시를 구역별로 분류해 5대 지표(인구, 주거, 경제, 생활안전, 기반시설)를 기준으로 분석을 진행할 계획이다.

 

분석결과는 ▲도시재생 우선지역 선정 ▲낙후 및 쇠퇴 지역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편의 시설 확충 등 도시재생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빅데이터 분석 결과는 도시재생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행정을 실천해 하남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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