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다선 윤모 시의원,무자비한 폭언 폭행으로 경제환경위원회 회의장 폭력으로 얼룩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6/07 [18:39]

민주당 다선 윤모 시의원,무자비한 폭언 폭행으로 경제환경위원회 회의장 폭력으로 얼룩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6/07 [18:39]

 <성남> 성남시의회 후반기 의장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윤모 의원이 금일 오전 9시에 개회한 경제환경위원회 2차 상임위에서 안광환위원장을 향해 철제 머그컵을 던지고, 멱살을 잡는 등 상임위 회의장내에서 난동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하는 등 성남시의회 사상초유의 폭력사태가 벌어졌다.

▲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 기자회견     © 뉴스공간


지난 6월 4일 판교구청사 부지 매각 건으로 자정 24시를 넘어 자동 산회 된 후에 열린 제2차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들의 발언 청취 중 안광환 위원장은 본 건이 판교 주민의 공익과 관련된 사안으로 주민의 의견 수렴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엔씨소프트와의 MOU사항이 명확하게 검증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고 또한 위원 간 이견이 첨예하게 대립되는 상황이므로 쉽게 의결을 할 수 없다고 발언했다.

 

윤모 의원은 가부간 위원들의 의사를 물을 것을 주장하면서 언성을 높였고, 이에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안광환 위원장이 정회를 선포하자, 윤모 의원은 테이블에 있던 철제 머그컵을 위원장 석을 향해 집어 던지며 “누구 맘대로! .... 씨ㅇ ....개ㅇ끼야..” 등 욕설까지 내뱉었고 위원회 회의실은 공포 분위기로 치달았다.

▲ 안광환위원장을 향해 철제컵 투척 장면     © 뉴스공간


이 과정에서 멱살을 잡혀 공포에 질린 안광환 위원장을 부둥켜안고 나오며 싸움을 말리던 한국당 간사에게 민주당 두 여성 의원이 “이게 뭐하는 거야?”라는 식의 고성을 지르며 달려들어 양팔을 잡아당기자, 이를 저지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 찌그러진 철제 머그컵     © 뉴스공간


그러나, 민주당협의회는 이 사건을 왜곡하여 해당 한국당 의원이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사퇴하라는 기자회견과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사건의 당사자들은 적반하장으로 피해자라고 우기며 깁스를 하는 상황을 벌이고 있다.

 

이에 민주당 의원들의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별도의 수사의뢰 및 고발조치를 통해 본 사태를 명명백백 밝혀 낼 예정이며 상임위원장을 향해 철제 머그컵을 투척한 윤모 의원의 폭력행위를 규탄하며 즉각 징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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