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빨간지구만들기, 초록지구만들기』 개최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와 공동기획 한 첫 순회 전시’....전시물을 재사용하고, 버려지는 것을 최소화 하는 공동 프로젝트 전시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6/28 [15:20]

2019 『빨간지구만들기, 초록지구만들기』 개최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와 공동기획 한 첫 순회 전시’....전시물을 재사용하고, 버려지는 것을 최소화 하는 공동 프로젝트 전시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6/28 [15:20]

 <성남> 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원장 하동근)은 여름방학을 맞아 2019년 7월 2일(화)부터 8월 25일(일)까지 한성민 작가의 지구환경을 위한 생활 실천 이야기 2019 기획 전시 「빨간지구만들기, 초록지구만들기」그림책 전시회를 개최한다.

▲ 빨지초지_웹포스터     © 뉴스공간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층 에코홀에서 열리는 「빨간지구만들기, 초록지구만들기 전시」는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의 공동기획전시의 일환으로 공동 기획을 통해 전시를 통한 환경교육의 가치 실현을 도모하고, 공동제작을 통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 노력한 첫 순회 전시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빨간지구만들기 초록지구만들기(한성민 作)’의 페이퍼컷팅 원화를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전시로 진행되며 원작으로 종이 오리기를 통해 지구를 망치거나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의 일상적인 행동을 보여 준다.

 

또 전시장 한쪽에서는 작가의 작업실 풍경과 함께 환경 그림책을 볼 수 있고, 자가발전 자전거를 활용한 네온사인 포토존과 생활 습관을 넘어 관련 활동으로 가치를 만드는 제품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빨간지구만들기, 초록지구만들기 전시」는 아이들과 관람객들이 보기 쉽도록 작품 설치의 눈높이를 낮추고, 폐종이, 포장지를 활용한 지구에게 편지 쓰기 캠페인 공간 구성을 통하여 관람객이 스스로 초록지구 만들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환경 교육 기관으로서의 가치 지향적인 공동 프로젝트인 첫 순회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인간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지구를 위한 실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생활 실천을 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본 전시기간 동안 한성민 작가가 진행하는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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