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푸드플랜 구축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7/03 [13:37]

광주시, 푸드플랜 구축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7/03 [13:37]

 <광주> 광주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녹색환경국장, 먹거리정책 연계 부서장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푸드플랜(먹거리전략) 구축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 광주시, 푸드플랜 구축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 뉴스공간


이날 보고회는 과업지시에 따른 그간의 용역추진 경과보고 및 푸드플랜 추진전략 등 제안서 내용에 대한 설명과 이에 대한 문제점, 향후 추진과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민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먹거리 체계 마련을 위해 광주시 먹거리 현황 분석, 소비자·생산자 조직화 및 푸드플랜 순회교육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광주시 지역단위의 실효적인 먹거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 시장은 “푸드플랜 연구용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과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민·관 협치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먹거리정책 연계 부서에서도 푸드플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도 공공기관 하반기 공채 160명 채용, 29일부터 원서접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