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순 부지사, 의회·행정 박람회서 “공정의 가치로 지방분권 한 단계 더 도약해야” 강조

7월 4일 오전 11시 수원컨벤션센터 1층 특설무대에서 개막....지방분권 시대를 위한 지자체 상호간 소통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 90여개 기관 참여 속 성황리 개막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4:10]

이화순 부지사, 의회·행정 박람회서 “공정의 가치로 지방분권 한 단계 더 도약해야” 강조

7월 4일 오전 11시 수원컨벤션센터 1층 특설무대에서 개막....지방분권 시대를 위한 지자체 상호간 소통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 90여개 기관 참여 속 성황리 개막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7/04 [14:10]

 <경기>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4일 오전 수원컨벤션세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지방분권 성공 열쇠로, 민선7기 경기도가 추구하는 ‘공정’의 가치를 강조했다.

▲ 경기도청전경     ©뉴스공간

이번 박람회는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지자체 간 상호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의회와 행정기관이 모여 국가와 지역사회, 지방자치의 미래 발전방안 등을 고민하고자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화순 행정2부지사, 송한준 도의회 의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 대표자, 김진표 국회의원, 김영진 국회의원, 김순은 대통령 소속 지방분권위원장, 최봉기 박람회 조직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공정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제 지방자치에서도 사회적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정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 그래야 지방분권이 한 단계 더 성숙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는 6일까지 진행될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 90여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의회·행정·지방분권 관련 홍보관, 의회·행정 민원상담관, 국내외 정보관, 기타 부대행사 및 체험행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도는 정책홍보관을 설치해 민선 7기 대표 정책인 ‘청년기본소득’, ‘산후조리비지원’, ‘무상교복’ 등 기본소득 사업과, ‘경기지역화폐’, ‘행복마을관리소’, ‘체납관리단’, ‘평화협력 사업’ 등에 대한 정책홍보를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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