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농축수산물 전문판매장 및 음식점 등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농축수산물 유통판매점, 중대형매장, 일반음식점 등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13:26]

하남, 농축수산물 전문판매장 및 음식점 등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농축수산물 유통판매점, 중대형매장, 일반음식점 등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7/11 [13:26]

 <하남> 하남시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농축수산물 및 음식점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하남, 농축수산물 전문판매장 및 음식점 등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 뉴스공간


이번 점검은 여름철 안전한 농축수산물과 위생적인 먹거리를 시민에게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농축수산물 유통판매점 ▲중·대형매장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즉석제조가공업체 등이 대상이다.

 

점검품목은 축산물 6가지 수산물 12가지 쌀, 콩 등으로 원산지 표시 대상인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과 음식점 표시 대상 20가지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표시방법 위반 ▲농산물 거래내역(영수증, 거래내역서) 비치여부 등 농 식품 부정유통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이번 단속 결과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원산지 지도·단속으로 유통질서를 확립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도 공공기관 하반기 공채 160명 채용, 29일부터 원서접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