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새마을 금고 성남동부점과 업무 협약…조합원 등 200명 치매교육도

고경숙기자 | 기사입력 2019/07/31 [11:16]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새마을 금고 성남동부점과 업무 협약…조합원 등 200명 치매교육도

고경숙기자 | 입력 : 2019/07/31 [11:16]

 <성남> 성남시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7월 30일 오후 3시 새마을금고 성남동부점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업무협약과 현판식을 했다.

▲ 중원구보건소, 새마을 금고 성남동부점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식     © 뉴스공간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통해 단체 구성원이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이해하고, 치매친화적 안심공동체를 이루어 나가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앞으로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손잡고 ▶치매 조기검진 독려 ▶ 치매 파트너 양성 ▶ 치매극복 캠페인 등 치매인식개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 나해리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장(왼)과 김상현 새마을 금고 성남동부점 이사장(오른)     © 뉴스공간


중원구보건소장은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치매 어르신을 보살피며, 치매환자와 지역주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협약식 후에는 새마을 금고 직원 및 조합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나해리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장의 치매예방관리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도, 생활적폐 청산을 위한 도민 아이디어 모집
1/1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