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의원, “한-코스타리카 양국 관계 발전에 최선 다할 것”

웰메르 라모스 곤잘레스 코스타리카 국회의원 접견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5:31]

신상진 의원, “한-코스타리카 양국 관계 발전에 최선 다할 것”

웰메르 라모스 곤잘레스 코스타리카 국회의원 접견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8/09 [15:31]

  국회 한・코스타리카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신상진 의원(성남 중원구)은 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방한 중인 코스타리카 웰메르 라모스 곤잘레스 코스타리카 국회의원을 접견하고 양국 발전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 웰메르 라모스 곤잘레스 코스타리카 국회의원 접견     © 뉴스공간


이날 만남에서는 오는 10월 1일 발효되는 한・코스타리카 FTA를 비롯해 신재생에너지, 농업, 철도, 교통 등 다방면의 양국 협력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신상진 의원은 지난 1월 한-코스타리카 의원친선협회장으로서 코스타리카를 방문한 인연을 얘기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남이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라모스 곤잘레스 의원은 “코스타리카에서 한국 기업들의 입지가 강화되고, 많은 가치들을 공유하고 있다”며 “앞으로 양국 관계가 더 발전될 수 있는 한・중미 FTA 비준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상진 의원은 “한국과 코스타리카는 1962년 수교한 이래 국제무대에서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전통 우방국”이라며 “양국이 협력 동반자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의원친선협회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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