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연제찬 부시장, 태풍 링링 대비 대형 공사현장 점검

9.5.(목) LH하남 감일‧위례 공사현장 안전시설물 점검....연제찬 부시장, 공사현장소장에게 안전시설물 점검 철저 당부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9/07 [11:46]

하남시 연제찬 부시장, 태풍 링링 대비 대형 공사현장 점검

9.5.(목) LH하남 감일‧위례 공사현장 안전시설물 점검....연제찬 부시장, 공사현장소장에게 안전시설물 점검 철저 당부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9/07 [11:46]

<하남> 제13호 태풍“링링”북상으로 이번 주말 경기도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남시 연제찬 부시장은 지난 5일 LH하남 감일‧위례 공사현장을 긴급점검 했다.

▲ 하남시 연제찬 부시장, 태풍 링링 대비 대형 공사현장 점검(위례신도시)     © 뉴스공간


이번 현장점검은 공사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진해되었으며 특히 공사장 작업자 안전조치, 타워크레인 피해예방 사전조치, 시설물 파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및 당부했다.


이에 앞서 연제찬 부시장은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긴급대책영상회의를 통해“재해취약우려지역 및 각종 공사 현장이나 주요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철저히 시행해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하도록 사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경기도, 좋은 일자리 창출 앞장선 ‘일자리 우수기업’ 모집
1/1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