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하남시장, 제13호 태풍 ‘링링’ 대비 긴급대책 점검회의 개최

9.6.(금) 대통령 주재 제13호 태풍 ‘링링’ 대비 영상회의 후 긴급대책회의 개최....김상호 하남시장,전 행정력 동원하여 선제적 재난대응체제 및 인명피해 제로화 당부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9/07 [12:15]

김상호 하남시장, 제13호 태풍 ‘링링’ 대비 긴급대책 점검회의 개최

9.6.(금) 대통령 주재 제13호 태풍 ‘링링’ 대비 영상회의 후 긴급대책회의 개최....김상호 하남시장,전 행정력 동원하여 선제적 재난대응체제 및 인명피해 제로화 당부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9/07 [12:15]

<하남> 하남시는 6일 16시50분 대통령 주재로 제13호 태풍‘링링’북상대비 영상회의 개최 후 김상호 하남시장 주재로 부시장, 안전도시국장, 재난담당부서장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링링’북상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 김상호 하남시장, 제13호 태풍 ‘링링’ 대비 긴급대책 점검회의     © 뉴스공간


현재까지 하남시의 주요대처사항으로는 ▲태풍 대비 총 4차례 영상회의 후 긴급회의개최 ▲특보단계별 비상근무체제 구축 ▲수방물자․재해구호물자 비축 및 이재민 임시주거시설(26개소)확보 ▲재난예․경보시스템 상시 모니터링 ▲인명피해우려지역(9개소) 및 하천 출입로 재난안전선 설치 ▲덕풍천 세월교(3개소)차단시스템‧배수펌프장(2개소) 원격 가동준비완료 ▲재해취약지역(대형 공사장,급경사지,산사태취약지구)점검 ▲노상에 설치된 그늘막(61개소) 철거 등을 실시했다.


시는 ▲경보방송시설‧전광판‧버스정보시스템‧마을앰프를 통한 태풍 행동요령 전파 ▲옥외 낙하물 안전 가두방송 실시 ▲동 및 지원부서 협업 후 행동요령 리플릿을 활용하여 주민 적극홍보 등 전 행정력을 동원했으며, 내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발령하여 상황종료 시까지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인명피해 제로화가 최우선인 만큼 시민들 외출자제 및 실내 재난방송안내에 따라 행동할 것과 피해예방 및 복구를 위한 전 행정력을 집중시킬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경기도, 좋은 일자리 창출 앞장선 ‘일자리 우수기업’ 모집
1/1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