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주로터리, 광주시 광남동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실시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0:44]

남광주로터리, 광주시 광남동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실시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9/11 [10:44]
<광주> 남광주로타리는 지난 7일 광주시 광남동에 소재한 주거취약계층 가구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 남광주로터리, 광주시 광남동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 뉴스공간


이날 집수리에는 남광주로타리 회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태풍 ‘링링’이 북상해 궂은 날씨에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해 온 대상자 가구의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싱크대, 전등, 도배‧장판 교체 등 꼼꼼한 집수리로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강신원 광남동장은 “관내 주거 취약계층에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신 남광주로타리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사랑과 관심으로 희망과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는 광남동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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