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관리공사 환경기술개발 및 지속가능 발전 위한 발판 마련

광주도시관리공사-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0:46]

광주도시관리공사 환경기술개발 및 지속가능 발전 위한 발판 마련

광주도시관리공사-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9/11 [10:46]

<광주>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난 30일(금), 상호간 인적네트워크와 지식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하여 지역의 환경 현안사항 해결과 환경 관련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광주도시관리공사,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 뉴스공간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김한승)는 경기지역의 환경경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가 지정하고 명지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환경관련 조사와 정책연구 및 환경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는 환경연구기관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하수처리시설 운영전반에 대한 개선사항 도출 및 공정 진단을 통한 에너지 절감”을 목적으로 체결하였으며, 센터는 여러 대학교 교수진들로 구성된 센터 인력풀을 활용해 광주도시관리공사에 기술지원 및 교육 등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광주시 하수처리시설에 적합한 현장적용 기술 개발과 상호 기관의 지속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광주도시관리공사 유승하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공사의 환경기초시설 운영 능력은 물론 관련 기술의 연구와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환경분야에 있어 전국 최고의 기관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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