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대책회의 개최

금일(9.17.)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영상회의 후 긴급 대책회의 개최....연제찬 부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추진 현황 및 향후 대책 강구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12:53]

하남시,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대책회의 개최

금일(9.17.)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영상회의 후 긴급 대책회의 개최....연제찬 부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추진 현황 및 향후 대책 강구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09/18 [12:53]

<하남>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한‘아프리카돼지열병’관련하여 국무총리 주재로 긴급영상회의가 개최됐다.

▲ 하남시,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대책회의 개최  © 뉴스공간


하남시는 긴급영상회의 후 연제찬 부시장 주재로 안전도시국장 및 농식품위생과장 등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이나 다른 동물을 제외한 돼지과 동물에만 감염되어,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에 걸린 돼지는 고열, 기립불능 등의 증상을 보이다 10일 이내에 폐사한다. 아직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금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추진 사항과 앞으로 점검 사항에 대하여 논의했다.

 

하남시는 현재 돼지사육농가는 없으나, 가축에 대한 일시이동중지 명령(2019.9.17.06:30~9.19. 06:30, 48시간)을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공고했으며, 축산시설출입차량 35대에 대하여 이동 중지 문자전송을 실시했다.

 

또한 하남시는 축산물위생업소(총 384개소) 및 외국식품판매업소 4개소에 대하여 현재까지 수시점검을 진행중에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도 공공기관 하반기 공채 160명 채용, 29일부터 원서접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