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제일새마을금고, 동절기 대비

취약계층에게 영양식 및 방한용품 제공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19/11/17 [16:58]

성남제일새마을금고, 동절기 대비

취약계층에게 영양식 및 방한용품 제공

최규위기자 | 입력 : 2019/11/17 [16:58]

 <성남> 성남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중옥)에서는 11월 15일 산성동 고독사 위험가구 및 폐지줍는 어르신 등 100여명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하고 방한용 모자와 조끼를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

▲ 취약계층에게 영양식 및 방한용품 제공   © 뉴스공간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1일 성남제일새마을금고, 산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윤병성),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재민) 3개 기관·단체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하시도록 지원하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행사에 초청된 대상자들은 동협의체 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두 달여간 고물상 및 가정을 일일이 찾아가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초청대상자인 김모 어르신(여, 83세, 홀몸어르신)은 방한복이 없어서 겨울나기가 걱정이었는데 따뜻한 겨울을 보낼 거 같다며 수차례 감사를 표하셨다.

 

후원기관인 성남제일새마을금고는 이외에도 임직원과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3년째 관내 요양시설, 복지관을 매주 순회방문하면서 사회환원 재능기부를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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