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 떡국떡(2kg) 30봉지 기탁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11:37]

천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 떡국떡(2kg) 30봉지 기탁

최규위기자 | 입력 : 2020/01/17 [11:37]

<하남> 하남시 천현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황이암)․부녀회(회장 박성희)는 지난 16일 오전 천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떡국떡(2kg) 30봉지를 기탁했다.

 

회원들은 지역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설명절을 풍성하게 맞이하기를 바라고, 훈훈한 이웃의 정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으로떡국떡을 마련했다.

 

황이암ㆍ박성희 협의회·부녀회 회장은“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천현동이 되는데 회원 모두가 합심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나눔 봉사를 계속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직접 파종 수확한 감자로 밑반찬을 만들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생활 속 크고 작은 A/S의 해결은 'AS의 달인'으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