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덕풍전통시장에 자체 제작한 손소독제 전달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13:20]

하남시 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덕풍전통시장에 자체 제작한 손소독제 전달

최규위기자 | 입력 : 2020/04/08 [13:20]

 <하남> 지난 6일 개소한 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코로나19를 차단하고 지역사회의 불안감을 덜어내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덕풍전통시장 상인회에 손소독제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 하남시 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덕풍전통시장에 자체 제작한 손소독제 전달  © 뉴스공간


이날 전달한 손소독제는 행복마을관리소에서 덕풍3동 유관단체협의회의기부금을 활용하여500ml 용량의 100병을 자체 제작하였으며,덕풍 전통시장 내상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지난 3월에는 신장1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신장전통시장과 석바대상점가에 손소독제를 전달하였고, 지역 내 어린이집 및 버스정류장 등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소한덕풍3동 행복마을관리소와 연계하여 보다 폭넓은 방역활동을 전개해나갈예정이다.

 

한편, 하남시 소재 행복마을관리소는 신장1동 및 덕풍3동에 개소하고오후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2교대로마을순찰,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등의사업을통하여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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