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시 보호자 또는 아이의 도서관 회원증과 주민등록등본(하남시 거주여부 확인)을 지참하고 직접 방문해야 책꾸러미를 받아볼 수 있다.

사회공헌활동 기업과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원도심 저소득 취약계층을 연결해 집수리를 제공하는 ‘집수리 하남’ 사업을 위해 사용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0/08/01 [13:25]

수령 시 보호자 또는 아이의 도서관 회원증과 주민등록등본(하남시 거주여부 확인)을 지참하고 직접 방문해야 책꾸러미를 받아볼 수 있다.

사회공헌활동 기업과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원도심 저소득 취약계층을 연결해 집수리를 제공하는 ‘집수리 하남’ 사업을 위해 사용

최규위기자 | 입력 : 2020/08/01 [13:25]

<하남> 하남시는 지난 30일 한국도로공사가 ‘집수리 하남’에 사용해 달라며지정기부금 500만원을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 한국도로공사,‘집수리 하남!’사업에 지정기부금 500만원 기탁  © 뉴스공간


이날 기탁식은 김상호 하남시장, 배상복 한국도로공사 용인·구리사업단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됐다.

 

‘집수리 하남’은 사회공헌활동(집수리 자원봉사)을 하는 기업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원도심 저소득 취약계층을 연결해 무상으로 맞춤형집수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작년 6월부터 시작해 올해 7월까지 총 6가구의주건환경을 개선했다.

 

배상복 한국도로공사 용인·구리사업단장은 “어려운 분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집수리 하남’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고다음에는 더 많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호 시장은 “‘집수리 하남’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분들이점점 많아지시는 것 같아 매우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은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어려운 분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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