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푸른교육공동체’ 와 함께 2월말까지 고니학교 운영

년 2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겨울철새 영상교육과 탐조 체험활동 진행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1:41]

하남시, ‘푸른교육공동체’ 와 함께 2월말까지 고니학교 운영

년 2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겨울철새 영상교육과 탐조 체험활동 진행

최규위기자 | 입력 : 2020/11/19 [11:41]

<하남> 하남시는 푸른교육공동체(대표 서정화)와 협력해 시민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니학교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 하남시, ‘푸른교육공동체’ 와 함께 2월말까지 고니학교 운영-푸른교육공동체 서정화 제공  © 뉴스공간


고니학교는 푸른교육공동체에서 2004년부터 올해로 17년째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겨울철새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14일부터 시작해서 내년 2월말까지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하남유니온타워에서 고니 등 겨울철새에 대한 영상교육 실시 후 당정섬, 산곡천 일대에서 겨울철새를 탐조하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고니학교를 진행하는 당정섬은 한강유역 최대의 철새도래지로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흰꼬리수리, 참수리, 호사비오리와 청둥오리, 큰부리큰기러기 등 매년 40여종 5천여 마리의 겨울철새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서정화 대표는 “올해도 겨울철새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고니학교 운영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매회 참여 인원수가 제한되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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