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영·유아 및 환자용 식품제조 가공업체 특별점검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1/02/17 [14:37]

광주시, 영·유아 및 환자용 식품제조 가공업체 특별점검

최규위기자 | 입력 : 2021/02/17 [14:37]

<광주> 광주시는 영·유아, 환자용 식품, 체중조절용 식품 등을 제조하는 식품제조 가공업체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영·유아 및 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조하는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며 주요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여부▲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보존 및 유통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제조업체 생산 제품 및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 의뢰도 병행할 예정이며 점검결과 및 검사결과에따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위생 점검으로 우리 아이들이 먹는 식품이 안전하게 제조·판매되고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