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봄철 산불예방 철저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1:26]

광주시, 봄철 산불예방 철저

최규위기자 | 입력 : 2021/02/23 [11:26]

<광주> 광주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2021. 2. 1. ~ 5. 15.)을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 광주시, 봄철 산불예방 철저  © 뉴스공간


23일 시에 따르면 시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0명 및 산불감시원 14명을 선발해 산불 취약지 순찰강화,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단속, 산불방지 마을방송 등 산불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 헬기를 임차해 운영 중이며 비상상황을 대비 소방서, 경찰서, 의용소방대,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주말 및 휴일에도 공직자들이 비상근무를 서며 혹시 모를 산불 발생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