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대역 자가통신망 지속적 확대 구축 추진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0:44]

광주시, 광대역 자가통신망 지속적 확대 구축 추진

최규위기자 | 입력 : 2021/03/05 [10:44]

<광주> 광주시는 ‘광대역 자가통신망 고도화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해 확대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 광주시청 전경  © 뉴스공간


시는 지난 2009년 자가통신망 서비스를 개시 후, 2018년부터2019년까지 고도화 사업을 완료해 초기 자가통신망 대비 전송 대역은 6배, 속도는 10배가 증가하는 초고속, 광대역 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초기 행정 자가통신망 중심에서 서비스 자가통신망으로 확대 구축해 방범·주정차단속용, 교통정보용, 재난용, 하수처리CCTV와 공원,공용주차장, 작은·스마트도서관, 무인민원, 염수살포장치 등으로 확대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자가통신망 확대 구축 사업은 2020년에 사업비 7억원을 투자해 행정복지센터 분동 3개소를 포함한 행정기관, CCTV 등 전체 160개소를 확대구축했으며 올해에는 양벌도서관을 포함한 행정기관, CCTV 등 전체 52개소에 사업비 4억원을 투자해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자가통신망 고도화 사업 이후 신규 개소에 대한 추가적 확대 구축사업 추진으로 고품질의 자가통신망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수 있으며 연간 통신 공공요금 예산 3억8천만원을 추가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신동헌 시장은 “매년 발생되는 행정기관, CCTV 등 신규 개소에 대한 자가통신망을 확대 구축해 예산 절감은 물론 고품질 광통신망의 효율적 운영과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지향적 사업에 대한 다양한 행정서비스 지원을 통해스마트시티 기반시설로서 활용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