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3:08]

광주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최규위기자 | 입력 : 2021/03/05 [13:08]

<광주> 광주소방서(서장 황은식)는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5월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광주소방서 전경  © 뉴스공간


이번 대책은 봄철의 건조한 기후와 야외활동 증가로 실외화재 발생건수가 높아 봄철 화재예방에 대한 선재적 대응을 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5년간 광주시 봄철 화재건수는 530건(31%)으로 사계절 중 화재 발생 빈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겨울(29%), 가을(20%), 여름(20%) 순으로 발생했다.

 

화재 발생 주요원인은 담배꽁초, 논밭소각 등 부주의가 307건(58%)으로 가장 높았다.

 

이에 광주소방서는 ▲취약계층 화재 인명피해 저감 ▲건축물 화재안전 관리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산림화재 신속 대응 등 4개 과제를 중점으로 봄철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올해를 ‘주택용 화재경보기 홍보 집중의 해’로 지정해 시민 생활 접점 매체와 장소 등을 활용해 전방위 홍보를 추진하고 주거시설 안전관리 강화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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