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배달음식점 일제 지도 점검 실시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4:43]

광주시, 배달음식점 일제 지도 점검 실시

최규위기자 | 입력 : 2021/04/05 [14:43]

<광주> 광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배달음식 소비가 급증하고 있어 배달음식점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최근 이슈화된 족발·보쌈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일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 광주시, 배달음식점 일제 지도 점검 실시  © 뉴스공간


주요 점검 사항은 ▲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판매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이물 방지를 위한 시설관리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신동헌 시장은 “가구 형태의 변화 및 코로나19 사태로 시민들의 배달음식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해 식품안전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문해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