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10월 15일부터 마지막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 실시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21:44]

성남시, 10월 15일부터 마지막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 실시

최규위기자 | 입력 : 2021/10/14 [21:44]

<성남> 성남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마지막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성남시, 10월 15일부터 마지막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 실시


올해 진행된 두 차례의 민방위 사이버 교육 실시 결과 민방위 대원53,989명(85%)이 교육을 이수하였고, 두 번의 교육에도 미쳐 참여하지 못한 대원을 대상으로하반기 마지막 사이버 보충 교육을 실시한다.

 

이 기간, 민방위 사이버 교육 사이트(www.cmes.or.kr) 또는 성남시청 홈페이지(배너)에 접속해 화생방, 응급처치와 구조, 재난 상황대처 행동 요령이 담긴 영상을1시간 시청한 뒤 평가 시험에서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으면 이수 처리된다.

 

이외에도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서 서면 교육도 병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재를 받아 과제물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한 헌혈증을 제출한 민방위 대원도 교육 이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교육 불참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모든민방위 대원이 11월 30일까지 민방위 교육을 꼭 이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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