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주시 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득찬 든든꾸러미 지원사업’ 시행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2/06/14 [14:27]

광주시 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득찬 든든꾸러미 지원사업’ 시행

최규위기자 | 입력 : 2022/06/14 [14:27]

 

 <광주> 광주시 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득찬 든든꾸러미 지원사업’을 6월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가득찬 든든꾸러미 지원사업’은 오포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1인 1계좌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20가구에 월 1회 식재료(계란, 두부, 양파 등)를 마트를 통해 배달해 식재료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의 식생활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용석 읍장은 “든든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밥상이 든든해지길 바란다”며 “오포읍을 위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사용되는 만큼 많은 주민들이 후원에 참여해 함께 살아가는 오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도, 8월 31일까지 ‘청정계곡 감성인증 사진 공모전’ 개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