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체납관리단 63명 모집... 19일부터 21일까지 접수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 체납자 실태조사・상담업무 등 수행

최규위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3:15]

하남시, 체납관리단 63명 모집... 19일부터 21일까지 접수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 체납자 실태조사・상담업무 등 수행

최규위기자 | 입력 : 2021/04/08 [13:15]

<하남> 하남시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화상담원, 실태조사원 등 총 63명이다. 근무기간은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 하남시, 체납관리단 63명 모집  © 뉴스공간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방문해 체납사실을 안내하고 납부를 독려하며 애로사항을 듣는 등 상담과 실태조사 업무를 맡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통한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주거·생계·의료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회복지 부서에연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친다.

 

만18세 이상 하남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접수기간 중 하남시 홈페이지에서 채용공고를 확인 후 시청 세원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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